2017.12.03~2018.01.17 오도리와 함께한 남미크루즈 이야기 ... 1

오도리여사
2018-07-17
조회수 1018

day 1 : 2017.12.03 일

나 오도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폰타나에 사는 엄마와 언니를 만나기 위해 남미여행 일주일 전인 11월27일에 미국으로 떠났다.

오랫만에 엄마언니와 왕수다에~~   온타리오몰을 배회하며~~ 언니의 일상속으로 함께 했다.   ㅎㅎ

여행중 내가 젤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를 위해~~ 요번에 함께하는 식구들 ( 46박48일을 함께하기에 식구?? 맞다 식구!!!) 장식까지 파티를 위해 준비하고

써프라이즈로 찰스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무늬가 가득한 마의(정장 상의) ㅋㅋㅋㅋ 하나를 언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다. (크리스마스이브에  크루즈안에서  인기 폭발~~ ) 

드디어~~~~12월3일 아침 9시  la공항으로 우리 남미 크루즈 식구들을 맞이 하기 위해 나갔다  무사히 수속을 마치고 나오는 식구들과 인사를 나누며 30분만 가면 있는 롱 비치  (산 페드로항)로 달려갔다~~~  달려라 달려   go~~go~

12시쯤 크루즈항에 도착해서 공항과 똑같은 수속을 해야한다.  다~~마치고 드디어~~ ` 에메랄드 프린세스에 올라  15층 부페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피곤한 몸을  잠시 쉬고 안전교육????? (우리의 안전을 위해 받듯이 받아야함)   그리고 정찬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 쇼도 보고~~~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갔다~~~

영낙없이 시차땜에 새벽 2시에 눈이 떠짐 ~~~  습관이란  무서워~~^^


day 2 : 2017.12.04 월

오늘은 전일해상 (sea day)            사람들은 그런다  "하루종일 배안에 있으면 뭐하나???"       뭐하긴~~~ 놀지~~

나 오도리는 전일해상을 좋아한다  why???   놀며 쉬며 ............ 카지노 한판  ㅋㅋㅋㅋ ( 카지노는 고도의 전술이 필요하다  좀 따면 과감히 돌아 나와야한다

그리고~~~~정한 시간만 해야한다  안그러면 큰돈이 내 주머니에서    쏘~~옥 나가 버린다 ^^)

여행은 일상탈출인 만큼 노는데 있어 적극적이고 과감할 필요가 있다

그리고 내가 좋아 하는것만 하면 된다  나 오도리는 그래서 준비했지~~~~  뜨개질거리 , 춤배우기 ( 스포츠댄스를 1년간 배워서 작년 2016년에 왔드만 여기 남미 크루즈는 아르헨티나 땅고가 대세네......ㅎㅎ  그래서 2017년 에는 땅고 좀 배워서 왔드만 발짝 띄기도 어렵넹~~~ 아휴 ㅠ ㅠ) 그리고 책 2권, .....  지금은 시차적응중   그래서 오도리는 전일해상이 좋아~~^^


남미크루즈에서 최고 인기있는 세실리아와 페르난도의 땅고 공연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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